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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로 오시는 분들 적정 급여는 얼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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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h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17 18:21 조회3,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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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정규직으로 채용되신 분들은 대부분 근로법에 의해 보호를 받겠지만

특별히 독일어와 문화가 익숙하지 않은 워킹홀리데이로 오시는 분들은 어느 정도 급여를 받으면 차별받지 않는 느낌일까요?

1일 8시간(점심 휴식 포함)/ 주 5일 총 40시간 / 일반 사무보조 등 단순직  / Brutto(세전 임금)

독일에 조금 살아보니 사실 독일의 임금이 생각보다 높지 않다고 느끼는 1인인데
더구나 조그마한 사업체를 하면서 가끔씩 고용해야 할 위치에 있어
허심탄회하게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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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오태석님의 댓글

오태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워킹홀리데이로 오더라도 말이 되지않으면 직장을 전혀 구할수가 없어 최저임금 이라도 구하기만한다면 정말 감사할 일이죠.

그리고 지금 현재 워킹홀리데이비자는 정말 워킹홀리데이고유의 목적이아니라 학업을 하러오는 유학생들이 비자를 편하게 일년 받거나, 한정되어있는 유학준비비자의 기간을 일년더 늘리는 용도로 많이사용됩니다.


Ueberraschung님의 댓글

Ueberraschu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이건 내년부터 시행되는 법이고 아직은 없죠..
글고 사실 지역마다 차이도 좀 있는거 같고..
어떤 직업군이냐 무슨 일이냐에 따라도 매우 달라지기도 하겠죠..
뮌헨의 경우라면 보통 정말 청소등의 일하는데 7.5유로에서 8유로 선으로 책정해서
지급하고..짐 제가 일하는 프붘에선 7유로가 보통인데 ..저 금액이 사실 독일대학생들도 받는 기준이라..정말 영어 독어 안되는 워홀러라면..난감하죠 ㅎㅎ 일단 알바를 구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그 이하로 줘도 하려고도 하기도 하고...그걸 알고 악용하는 사레도 많이 생기기도 하고요..
일단 아무리 그래도 제 생각에 워홀러를 쓰신다고 하시지만 그 지역 기준에 맞게
최저시급은 챙겨주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ㅎㅎ
솔직히 일하는데 서비스업종이나 사람을 상대해야 하는 업무가 아닌이상 언어가 그리 필요 없기도 하고.. 프푸 같은 곳에서 한국업체들의 공장, 물류창고 같은데서는 세후 10유로씩 지급하는곳도 꽤 있다고 듣기도 했네요


물병님의 댓글

물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솔직히 프랑크푸르트의 경우.. 왜들 오시는지 이해 안가요..
직구 박스싸고.. 식당의 경우에는 여가시간 없이 식당에서 숙식하며 일만하는데..
그 정도 열정이면 한국에서 더 좋은 경험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돈도 그렇고
기업에 들어가도 어차피 1년 짜리고.. 워홀에서 현채로 뽑히는 경우는 거의 못 봤고...
그렇다고 타 국가 처럼 빡시게 일해서 목돈을 모아 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 추천 1

나란히님의 댓글

나란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시급이면 손으로 받는것이 8유로인가요? 저도 나중에 워킹홀리데이를 쓰고싶어 묻습니다....보험처리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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