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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표현할때 명사 격 활용이 궁금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tata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69회 작성일 24-02-15 01:01 답변완료

본문

Voller Schrecken ruft der andere Jäger mit dem Handy die Notrufzentrale an und bittet um Hilfe.

위 문장에서 voller Schrecken이 해석은 가능한데 정확히 어떤 격으로 쓰엿는지 알고싶습니다.

또한 감정을 표현할때 위의 방법으로 많이 사용하나요??
추천0

댓글목록

cunctator님의 댓글

cunctator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voller라는 단어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전치사로 보는 경우도 있고 형용사로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장 많이 나타나는 형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후 명사가 단독으로 쓰일 시 변형없이: voller Schrecken, voller Hoffnung ...
- 형용사가 쓰일 경우 소유격으로: voller großer Schrecken, voller guter Hoffnung

호프만복근님의 댓글

호프만복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채택된 답변입니다

2격을 단독으로 저렇게 어떤 내면상태를 묘사하는 부사로 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cunctator님 예문처럼 voller Hoffnung 이 유명하고요 (예: Ich rufe ihn voller Hoffnung an. 나는 희망에 가득 차 그에게 전화한다)

그 외에도 단독으로 2격이 쓰이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

Er ist gleicher Auffassung wie ich.
그는 나와 같은 의견이다.

Meines Wissens ist das...
내가 알기로는 그것은...

이런 표현도 들어보셨을지도요.

Ich bin der Meinung, dass..
나는 ...라는 의견이다. (요즘도 많이 쓰는 표현)

Ich war des Glaubens, dass...
나는 ...라고 믿었었다 (조금 오래된 표현)

하지만 일상에서 쓰이는건 몇몇 정형화된 표현이예요. 예전글에 더 잘 보입니다.

https://www.duden.de/sprachwissen/sprachratgeber/Adverbialer-Genitiv
여기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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